정통대어 낚시 대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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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물낚시기법을 제외한 모든 낚시기법 Q&A입니다.

제목: 내채비가 최고의 채비다
이름: 대구리 * http://011-9472-4624


등록일: 2023-07-07 12:05
조회수: 95 / 추천수: 2


x2021.5.8_해마루.jpg (544.2 KB)

오늘은 찌맞춤에 대하여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찌 맟춤을 잘하면 더 많은 조과가 있을까요?

우리 낚시꾼들은 자나깨나  더나은 채비가 있나싶어 항상 귀가 솔깃합니다,
그럼 이번 기법은 찌 맟춤에 대하여 정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단위로 변화는 수온의 변화에 공차를 주어 맞춤을 하여야 합니다,
찌맞춤이 무거우면 별 어려움이 없겟지만 가벼워 질수록 공차개념을 잘 숙지 하여야합니다,
수조 통 찌맞춤 그리고 현장 찌맞춤  통상 우리 조사님 들은 그렇게 찌맞춤을 할것입니다,
그리고 찌맞춤의 영상들과 기법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고기가 잡히지 않을때는 그실망감도 아주 클것입니다,

찌맞춤  만만 잖습니다,
왜냐하면 수시로 변하는 수온의 온도차 때문에 정답이 없다는 것이죠.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고,분명 어제 수조에서 4목이 떠 올랏는데 오늘은 2목이에요
오후에는 6목으로 변하기도 해요
해서 작게는 내채비가 어느정도인지 확인만 하는것이고 결국엔 현장 찌맟춤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이렇게 과학적으로 근접 하려면 낚시대 수를 확 줄여서 환경에 따라 변화를 주며  한두대로 낚시를 하여야 정확해집니다,
한두대로 속공낚시를 하는거죠,
취이가 끝난 붕어를 강제 집행 하기보단 바늘이 입에 들어가는 순간 챔질 하는거죠
한마디 라도 찌가 움직일때 챔질하는 방법입니다,
흡사 내림과 같은 방법인데, 그러나 이미 내 채비는 3-4호 원줄에 찌모양도 다르고, 내림 기법에는 동떨어진 채비입니다,
그래도 내림을 닮은 기법 이라면  그나마 옥내림 기법이 해당이 되겠죠.

하지만 옥내림 역시 쉬운 기법이 아닙니다,
흐르는 강계류 나 수초가 많은 지역  대가 길어  질수록  사용이 까다로워 집니다,
나이롱계열 의 원줄은 잘 엉키고 여기저기 긴 목줄의 바늘이 낚시꾼을 괴롭히기 까지 합니다,
물흐름이 생기거나 바람이 불때는 찌또한 너울을 타거나 다소 안정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 기도합니다.
대어꾼 들의 특색은, 장애물이 있는 저수지 나 강계 에서 다대 편성을 하여 마릿수 보다는 덩치급을 겨냥하는 기법입니다,
입에 들어가는 순간 챔질 보단 목구멍에 바늘을 삼키고 들고 일어 설때 찌가 정점에 서서 1.2.3 숫자를 세며 챔질을 하는거죠
다소 낚시꾼의 입장에서 봣을땐 여유 있는 낚시 기법이죠,,
수초밭 에서 생미끼를 이용하여 또는 배스터 에서 떡밥 이나 옥수수로 대어 낚시를 하여 덩치급의 붕어를 쏙아내는 기법인데, 많은 시간과 또는 아주 짧은 시간에 목적 달성을 할수 있는 기법이기도 합니다,

자그럼  찌맞춤을 어찌해야 본인 마음이 편해질까요?
케미 빼고 바늘 빼고  4목에 마추 시는 분도 있을거고 다 징착 하여 1목에 마추는 분들도 있을거고, 결론은 도토리 키제기 입니다
왜냐하면 물수온에 따라 다르게 표현 되기 때문입니다,
사용하고있는 케미컬라이트도 안에 약품이 사라지면서 케미도 무게가 가벼워 집니다,
케미 하나가 찌톱 모두를 내려가게도 합니다
모든 전자밧데리도 다똑같은것 같이 보이겟지만 사실 각계로 따져보면 무게가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바늘 하나도 서너목을 내려가게 만들기도 합니다,
표면 장력을 이기지 못하고 찌가 찌고무 마디있는 부분 어디던지 서있을수도 있습니다,
참 까다롭죠

차라리 모르면 풍덩 채비가 정답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풍덩채비는 모든 어렵고 머리아픈걸 사라지게 합니다,
수조통 에서 찌만 봉돌을 달고 던저서 수평을 맟추는 거죠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언제 어디 서나 아무런 문제가 안 되요..
수조통 에서 수평을 마추거나 1목이 올라오게  그정도 에서 마무리 짓게 되면 케미 달고 바늘 달고 원줄 들어 가게 되면 카본사 같은 경우는 다소 무건운 채비가 되는 것일테고 나이롱 원줄은 적절한 채비 기법이 될것입니다,
과거 2000년도 시절에는 모든 채비를 장착 하여 슬그머니 내려가도록 맞추는 채비가 유행을 하기도 했습니다,

찌 올림도 근사하고 수초 구멍 사이에  입수도 잘됩니다,
물에 유속이나 수면 위에 부유물 그리고 여름철 기포 문제에도 잘견디는 편입니다,
이렇게 초임자 분들은 낚시를 시작 하는게 정석입니다,
원줄이 찌에 미치는 영향이 많이 있습니다,
낚시꾼은 내 찌의 무게와 카본줄의 무게  그리고 나이롱 원줄의 무게  함수관계를 잘알고있어야 합니다,
카본 원줄을 장착 한 채비는 찌톱의 6-7목 이상 까지도  입수 를 시키는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낚시대 기럭지 차이로 인한 카본사의 원줄 무게도 상당한 편입니다,
그러나 나이롱줄이나 쎄미줄은 찌에 움직임은 찌한마디 정도 차이가날까,
어찌 되었던 카본줄 이나 나일롱 두가지의 원줄을  공용으로 사용하는 채비 법을 논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사실 카본사 줄을 사용하는 분들은 다소 무거운 채비 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무수한 수초 대물 낚시 출조를  하면서 느낀 점인데, 아무리 무거운 채비에도 으슥한 수초 구녕 사이에선
덩치급의 붕어들이 찌를 아주 스므스 하게 올려 준다는 겁니다,
그런데 맹탕 낚시를 가면 그러한 부분이 현저히 줄어듭니다,
은신처에서 먹이 취이 하고 경계 지역 에서 의 먹이 활동이 조금 다른 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건 수심이 아주 낮은 포인트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연안 낚시꾼이 보트꾼의 덩치급이나 마릿수를  이기지 못하는 경우가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수초장애물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엄청 나다는 뜻이죠
그래서 대어꾼 들은 저수지 에 도착하면  붕어의 은신처인 수초 지역을 우선 찿게 되는 겁니다,
위에찌맞춤은 수초나장애물 대물낚시기법을 구사할때 용의 하겠습니다,


2:- 그럼 이번엔 가벼운 찌마춤입니다  -  

낚시를 다니다보면  수초지역만 다닐수는 없습니다,
맹탕지나 ,수로,강계 적정한 수초지역 포인트 에 찌를 세우기도합니다,
가벼운 채비는 신경이 많이 쓰이며 내 채비에 자신 있을 때만 구사하여야 합니다
내가 하는 기법에 자신이 생기면 변화를 주는 겁니다,
생미끼 보단 떡밥,옥수수 낚시 위주의 낚시입니다,
이제 세월이 많이지나 붕어의 환경도 많이바뀌었습니다,
어쩜 왜래어종이 국내에 들어오며 우리의 낚시기법들이 많이바뀌게 됩니다,
잔챙이가 줄어들며 특종어류들만 살아남습니다,

이 외래어종 으로 인하여 생미끼보단 옥수수나 떡밥 종류의 미끼가 잘듣기 시작을 합니다,
다시한번 언급 하지만 이 왜래어종 이 낚시터의 환경을 뒤집어 놓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틀림없겠습니다,
떡밥과 옥수수 낚시는 이무 래도 가벼운 채비가 우세 할수 있습니다,
1번항에 나열한 기법을 터득 하신 분은 무슨 이야기 인지 근방 알아 차릴것 입니다,
내채비가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어떻게 해야 극복을 할수 있을까 를 알아야 안다는 것입니다,
모든 채비가 장착(케미+바늘+봉돌) 된 찌를 최대한 내린 다음 full 스윙 하여 포인트에 던집니다
떠있는 찌와 초리대 까지 떠있는 원줄을 물 수면밑 으로 가라 앚혀 찌를 세웠을때  2목에 맞추었다면  4목 이상을  내놓고 낚시하면 되겟죠,

더 가볍게 하여 3목을 내 놓앗 다면 5-6목 이상을 내놓고 낚시를 하면 됩니다,
결국 목줄이(10~40센치가량)  슬럼프가 생기며 봉돌이 바닥에서 떠있게 됩니다,
목줄이 길다면 목줄이 길수록 슬럼프가 더 생기게 되고 긴 목줄이 어느 정도 찌를 안정 시키기도 합니다,
외 바늘보다 두 바늘이 안정감을 더 주기도 합니다 만, 외 바늘 만큼 입질폭의 갈끔함 은 떨어집니다,
외바늘은 목줄이 짧을 수록 슬럼프가 사라지게 되어 미세하게 채비가 흘러 갈수도 있습니다,
어쨌던 이 상황에서 찌를 올리면 올릴수록 추는 바닥에 내려 누루는 힘이 발생이 됩니다
추가 바닥에 다이면 무거운 채비가 되는게 아닐까?
그렇지 않습니다,
가볍게 맞춘 봉돌은  찌를 올려  봉돌을 내렸을때 1번항에  무거운 채비보다  가벼움을 유지 하므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봉돌이 바닥에 다였을때 정상적인 입질을 볼수 있을까요?
답은 예"   입니다,
봉돌이 바닥에 다여도 안 다여도 흐르지만 안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뜬 채비는 입질의폭도 크지만 섣불리 챔질하면 바늘털이가 발생이 될수도 있어 찌끝을 잘읽고 있다가 늦은 챔질에 승부를
거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물감이 적으므로 목속 깊이까지 빨이들이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해서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옆낚시대를 걸고 꼬이고 난리를 피우기도 합니다,

먼 거리에서 찌를 바라 볼때 너무 찌가 높게 서 있으면 시야가 흐트러 질 수도 있으며 옆 조사님 의 시야를
자극할수 있으니 가능하면 다수의 낚시대 찌를 내눈과 주변 낚시꾼의 눈에 피곤함이 없도록  일정한 높이로 정렬하기도 합니다,
일단 채비가 안착이 되면 적어도 30분 이상 지나야 ,즉 모든 채비에 물이 스며 들어 가야  찌가 안정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던지자 마자 흘럿던 채비가 안정이 되어 흐르지 않는 모습을 보입니다,
30분이 지나도  찌가 옆으로 흐르거나 앞으로 당겨저올때  그런 기미가 보이면 그때 그때마다 제일 작은 링을 순차적으로 채워 무게를 조금씩 무겁게 하여 안정을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진짜 근사치에  맞추어서 채비가 흐르지 않는 다면 비로서 최고의 찌 맟춤이 되는 겁니다
이 채비 법은 초봄이나  초 겨울이 다가오면 훌륭한 조과 물을 안겨다 주기도 하지만 여름이 다가 오면 물속 기포 문제로 상당히 낚시를 까다롭게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왜 이렇게 힘든 찌 맟춤을 하여야 할까?
간단한 답변입니다, 일단 붕어를 속이는 것입니다,
이물감을 최대한 못 느끼도록 하는 것이며 그로 인해서 찌올림 역시 고무 풍성 오르듯 표현하게 만드는 겁니다,

결국 링을 채워 넣다 보면 서론에 기법에서 나왓던 것같이 무거운 채비로 바뀌게 됩니다,
옥수수 낚시에서 기포로인하여  떠오르는 찌를 가만 냅 두면  입질로 이어지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떡밥을 사용하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가벼운 채비는 그때그때 다르게 변화를 주기도 하는데 링을 더해서 무겁게 맟추 거나 물 온도가 떨어지는 새볔녁 에는 다시 링을 빼서 정상화 시키는 방법,경륜이 조금 있어도 부지런 하지 못하면 피곤한 채비 법 이 되기도 합니다,
해서 필자 같은 경우엔 생 미끼냐 떡밥 낚시냐 에 따라  낚시대 수를 줄이거나 수시로 변화에 적용 시키는 기법을 구사 하기도 합니다,
위에 낚시 기법은 낚시를 구사하며 느꼈던 점이고 꼭 정답은 없다라는 겁니다,
과연 이 채비가 내일도 똑같을까요,,
그건 똑같을수도 안같을 수도 있습니다,
어젠 분명이 안 흘렀는데 오늘은 흐를수도 있습니다,
환경에 따라 빨리 조치를 취해 변화를 주는 기법이 필요합니다,
이거 아세요?
아주 아주 중요한 글인데요,
목줄 치수가 한 치수 씩 내려 갈때 마다  조과가 더좋아진다는 사실, 네 그렇습니다,
대어가 터질지 말지는 낚시꾼의 능력 차이겠지만  목줄의 차이로도 조과를 올릴 수 있습니다,

내가 사용하는 채비를 잘 모르면 그만큼 더 어려워 집니다,
내 채비를 잘 모르고 낚시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봉돌을 나누었다면 과연 붕어가 이물감을 느끼지 못할까요?
그렇치 않습니다, 아무리 분할을 시켜도 찌에 움직임은 아름답겠지만 붕어는 그무게를 그대로 느끼고 있습니다,
내림 채비가 아닌 어떠한 채비라도 도토리 키제기 입니다,
분할을 했다고 해서 더많은 조과가 생기는건 아닙니다
내가 사용 할때 편안하게 사용 할수 있는 채비가 최고인 것입니다,

재미가 있다면 밤새도록 피곤한 채비만 만지작 거린듯 어떠 하겠습니까,
하지만 이 채비가 좋을까?  저 채비가 좋은가?
자꾸 되풀이하는 행위는 정신 건강해 도움이 되지 않겠죠,
위에 두 가지의 채비법도 이젠  낚시꾼의 몫 입니다,
낚시 기법의 스승은 없습니다 오랜 시간 반복되는 출조 만이 최고의 스승입니다
위에 나열한 글들이 초보 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번항의 기법은 외래어종이 사는 포인트나 적은 대수로 속전속결 할때 훌륭한 기법입니다,
위의 채비법은 그동안 출조하면 느꼇던 점이고요.
이것이 정답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 기법에서 또 찿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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