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월척낚시 이야기 입니다.^^
::: 이 게시판의 글들은 대구리의 경험을 정리하여 옮겨 놓은 글입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어 낚는 이야기 1(환경이 미치는 영향,,,,,
붕어 낚시를 하시나요?
그리고 이왕이면 조금더 큰늠을 만나고 싶으시다고요,,
그럼 이렇게 해보세요,,,
언제부턴가 대물낚시라고 해서, 많은 지식과 실전 그리고, 조행을 바탕으로 기법에도 발전을 많이
했고 따라서 붕어낚시를 즐기는 낚시인도 엄청나게 늘어 낫습니다,,
나름대로는 보고 듣고, 하면서 지식 또한 얻어 진게 많습니다,,
그짧은 세월, 아마도 10년도 되질 않을 겁니다,,
아마도 낚시인의 뻥티기로 인하여 몇 년이 추가 되고 그 시간을 빼고 나면 불과 6-7년,,,,
그리고 요즘 행위 자체를 보자면 3-4년,,,, 그리고 2-3년 정도의 짧은 시간에 대물낚시라는 장르가
급격히 발전을 하였습니다,,
과거의 출조는 대물은 운에 맏기고 ,장르 자체가 대물을 쏙아 내는 행위가 아니 였으며,아마도 붕어가
이렇게큰 콩’을 삼킬까?
새우도 먹나?
이렇게 큰바늘이 먹힐까?
또는 아예 이런 장르 자체가 없었지요,,,
해야 자작떡밥 에서 승부를 걸거나,포인트 의 차이, 환경에 민감한 부분을 제외한 낚시가 그때의
낚시였습니다,,,
필자가 이번에 논술해 보고자 하는 글들은 환경에 민감한 붕어를 만나기 입니다,,
이부분의 글들은 자칫 초임자에게 거부감을 줄수도 있는 부분이고, 그밖에, 즐기는 행위 자체가
스트래스가될수도 있음직한 내용 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만들어 출조 하여 그러한 사실조차도 모르고 원하는 입질을 보지 못하면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기법을 논술하였지만 이러한 내용은 아마도 처음인 것 같습니다,,,
많은 번개와, 노하우로 엄청난 덩치의 조과물을 자랑하는 낚시인이 있는가 하면 , 똑같이 하거나,
나름대로 한다고 한다는 낚시인이 한해 고작 서너마리,,,,
그리고 몇 년을 빈작을 면치 못하는 낚시인도 있을 겁니다,,
빈강통이 요란하다고 , 덩치 붕어를 만나는 일이 사실 쉬운 일이 아니겠지요,,,
붕어 낚시에서 ,,, 즉 대물을 노리기 위해서는 이 부분만큼은 철저하게 지켜야만 단 한번이라도 행위
자체의 만족감을 얻을 수가 있을겁니다,,
* 붕어는 연안 가까이의 사람을 느낀다,,
1999년의 어느 여름,,,,,
이분은 이일을 업을 삼아 하는 분이라 원하는 곳에 언제던지,,,,
낚시를 할 수가 있었지요,,,
그리고 첫번째가 맑은 물이요,,,,
두번째가 대물을 넘어선 괴물을 만나기 위한 출조였습니다,,
그리고 단한번의 출조 보다는 ,확신만 서면 10번을 꼽혀야 한다는 신념이 있는 낚시인 이였습니다,,,
이 낚시터는 3천평 규모의 너무도 조용한 준계곡형의 소류지 입니다,,,
상류 대머리 자리 부분에 마름이 어우러져 있고,,
다소 긴 대로 공략을 해야만 원하는 마름 끝자락에 찌를 세울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날은 당연히 입질 한번 못보고 철수 ,,,,,,,
그리고 그 다다음날,,, 약간의 썩은 겉보리를 준비하여 2차전 돌입,,,,,
찌가 서있는 곳에 썩은 겉보리를 소량으로 던지고,,,,,
다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철수,,,,,,
다시 3차전,,,,,, 너무나도 힘든 조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철수를 하며 포기를 할까?
몇번을 고민하며,,,, 다시 4차전에 돌입,,,,,
지나가는 기차 소리에 맟춰 미끼 확인을 하는데, 나름대로는 낚시대 드는 것조차도 조심 했다는 겁니다,,
낚시대를 들때는 기차가 지나가기만 기다린 것이죠,,,,
그러나 꽝이 였습니다,,
이제 머리가 아파옵니다,,,,
담배를 하나 꺼내들고 곰곰히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데,,,, 어제 오후에 이상한 광경을 목격한 생각이 떠오릅니다,,,
겉보리를 던진 곳에서 시간뒤,,,,,
엄청난 쩜보 붕어를 눈으로 확인하는 순간에 심장이 멎어들어갑니다,,,
그런데,,, 이점보붕어의 행동이 이상합니다,,,
슬그머니 올라와,,,, 몸을 반쯤 뉘여,,,, 연안 직벽 위에 나를 한참 보더니,,,, 다시 물속으로 사라졌는데,,,
이제사 생각이 난겁니다,,,
그래서 5차전에 돌입하여 ,낚시대에 새우를 달아 던지고, 자리를 비워 본것이죠,,,,
시간이 흐르고, 새벽 05.00쯤,,,,,날이 밝아 캐미가 잘안보일 무렵 ,,,, 대나무 뽀개지는 소리에 놀라
달려가니,,, 이게 왠일입니까?
"지금의 글은 대물조행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내용이며, 꼭집어 그렇다고는 할수 없지만 환경과 변화에
입각하여 짜여진 글이니 참조만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