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월척낚시 이야기 입니다.^^
::: 이 게시판의 글들은 대구리의 경험을 정리하여 옮겨 놓은 글입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어 낚는 이야기 5 (붕어가 정말 빛에 약할까?
* 달이 밝은 날은 낚시가 안된다,,,
달이 뜨면 일정한 자력의 힘으로 붕어의 부례에 진동이 온다고 하는 예기와,때문에 중층에 머물러
지게 된다는 예기,,,,갇힌 물은 압력으로 붕어가 민감하게 반응을 나타내는 동시에 따라서 먹이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예기,,해서 낚시꾼과,어부는 달이 뜨는 날에 출조길을 망설이게 되고 심지어 달이뜨는
날은 출조를 하지 않는 낚시인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틈바구니 속에서도 달이 뜨는날 대박을 많이 한다고 하고, 필자 역시도 보름달 이
머리위에 눈이 부실 만큼이나 크게 떠오른 상황에서 , 30마리의 덩치를 타작 한적이 있었습니다,,
되려 맹탕권 보다는 부들이나 수초가 밀생된 곳에서 호조황을 나타냈으며, 달이 등뒤로 이동을 하며
입질이 줄어드는 현상을 경험 하였습니다,,
달이 머리위에 있는 상황에 환상적인 찌올림은 그어디에도 비교할수 없을 만큼 가슴 뭉클한 전율을
만드는데,,,
낚시대를 좌측부터 우측으로 절에 맟춰 부채골로 널었을 때 보다는 w 형태 또는 중구난방 퍼질러 놓은
대에 입질은 더 많았고 직벽에 가까운 연안 그림자가 생긴곳 ,나무 그림자가 있는곳, 물골이 있는곳,
부들 이나 갈대가 1미터 이상 자라나,그늘이 보다 많이 발생된곳,,,,
을 찿아야하며 사람의 달 그림자가 물속에 보일때는 입질이 거의 줄어 든다고 보면 되겟습니다,,,
보기좋은 떡이 맛이 좋다고 대를 잘 펼쳐두고 좋은 포인트에 찌를 세운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행위
시, 사람 입장에서 보기 보다는 붕어 입장에서 생각을 하여 대의 아름다운 배열 보다는 으슥한 포인트
에 찌를 세우 려는 노력에 따라 득이 더 있음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달이 고조기에 오르면 약간의 휴식이 필요하며 달이 저믈고 해가 오르는 시점을 노리는 것도 훌륭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어떻든 달이 오르는 날은 최대한 정숙을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 하며 ,가능하면 움직임을 절재 하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 붕어는 정말 빛에 약할까?
필자의 생각은 ,,.,,,
빛보다는 빛이 발생되는 순간 번쩍이는 움직임에 상당한 반응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가로등을 은은 하게 계속 켜두고 있으면 입질은 합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환경에 적응을 하는 것이죠,,,
그러나 그가로등 전구가 고장이 나서 깜박 거리면 입질이 끊겨 버립니다,,
불이 계속 켜져 있는 곳은 씨알이 작고, 불이 꺼지고 시간이 흐르면 씨알이 굵어집니다,,
해서 가로등이 계속 켜져 있는 곳이라도 가능하면 먼곳으로 자리를 하게 됩니다,,
후라쉬를 켰다켰다 하는 행위는 좋지 않을 뿐더러, 연안 가까이 앉아 담배를 꼬나물고 빨아당길때와,
불을 붙힐때의 자극은 연안가까이 에 들어와 있는 덩치 붕어를 쫒기에는 안성맞춤이겠지요,,,
담배불을 그냥 들고 있을 때와 ,입으로 빨아 불이 밝아 질때와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입장에서 보기보다는 붕어의 입장에서, 물속에서 연안쪽에 사람이 담배를 빨아당기는 모습을
상상해 보는겁니다,,
붕어가 회유를 할때는 앞받침대 앞 까지도 들어 왔다가 나가는 습성을 감안한다면 ,내가 붕어라면
불과 수심 7-80 심지어 50센티 연안 가까이 앞받침대 앞에 사람이 앉아 담배 에 불을 댕기는 라이터의
반짝임과 담배를 빨아 당기는 모습, 일어섯다,앉았다,또는 손을 씻는 모습과 소리는 적막한 밤에
연안을 타는 덩치에겐 치명적일 수가 있을 겁니다,,
더군다나 낚시를 하면 에시 당초 꼬마전등을 달아 낚시를 배운 분들이 많은데, 이런 경우는 받침대
꼽을 때와 대를 하나하나 펼대마다 늦는 시간에는 꼬마전등을 켜고 끄게 됩니다,,,
받침대 또한 흙을 찍어 내리며 꼽아야 하는 악영향이 있는데,
이런 경우는 작은 소류지같으면 전체적인 회유 자체에 악영향을 줄수도 있을겁니다,,
붕어는 회유를 간헐적으로 하게 되는데,, 부근 부근 일정한 간격을 두고 군집들이 원을 그리며 회유를
하게 됩니다,,,
그,,, 군집이 허물어지면 적어도 한참은 붕어입질을 보기가 힘이 듭니다,,,
설사 낚는다 해도 그건 흘른 붕어에 지나지 않고 낱마리의 준척일 겁니다,,,
또한 예는 ,,,,
몇 명의 동료와 동행한 낚시인입니다,,,
특히 동행 조사들은 간단하게 음식을 먹게 되지요,,,
음식을 먹기 위해서는 꼬마전등은 필수 일것이고요,
모자에 끼워둔 꼬마전등을 켜고 3사람이서 앉앗다 일어섯다, 이라갔다 저리갔다,
연안 가까이 에서 자극을 주게 되는데,,, 주변 환경에 길들여져 있는 덩치붕어들은 아무리 머리가 나빠도 변해진 환경에 바로 경계를 하게 됩니다,,
적어도 이날 은 전부 빈작을 면치 못할께 당연한 이치 입니다,,
따라서 소류지에 차가 두대만 서잇다고 가장햇을때 그냥 돌아 나오는게 ,현명한 방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산을 둬개 넘어 으슥한 옹달샘에 앉아도 저멀리 아래 동네의 개들이 죽어라고 짖는데, 어떨때는 그늠들의
능력에 감탄을 하기도 합니다,,,
우린 머리 나쁜 붕어가 타고난 습성의 능력을 짖는개보다 몇곱절 더한 영리하게 보이는 붕어를
낚는것입니다,,
*사람이 많을수록 낚시가 안되나? 다음계속,,,,,
* 지금의 글은 대물조행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내용이며, 꼭집어 그렇다고는 할수 없지만 환경과 변화에
입각하여 짜여진 글이니 참조만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