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월척낚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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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붕어낚기 3 채비이야기(낚시대)
붕어 낚시대는 어떤게 좋을까요?
오늘은 현대판 붕어를 낚기위한 채비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그중 채비를 매듭 짖기위해서는 낚시대가 먼저 필요하겟군요,,,
낚시대는 낚시를 하는 모든 사람에게 관심의 대상이고 또한 훌륭한 장비를 갖는게 꿈일겁니다,,
낚시 장르중 그렇게 대어만을 고집하는게 아니라면, 또한 편한곳을 지향 하려면 ,낚시대의 성질에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낚시를 구사하는데는 큰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리고 대어낚시던, 양어장 낚시던, 잔챙이 낚시던 대는 자기 스타일에 맟추면 되겟습니다,,
많이 낭창거리는 낚시대는 원줄을 손잡이로 부터 3-40센티 또는 그이상을 짧게 사용하여 채비를 다루기 좋도록 유도하여야 합니다,,
붕어민물 낚시는 행동반경이 한시적이기 때문에 그짧은 거리에 진짜 악천우가 아니면 강제집행에 붕어는 바로
발앞에 오게 되어잇습니다,,,
되려 수초를 감았을때 끌어내기가 편할때도 종종 있지요,,,
이렇듯 낚시대는 자기 스타일에 맟추면 사용하는데는 큰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러나 말풀,뗏장,수몰나무.육초부들 ,사이사이에 따라 챔질 타이밍이나 방법을 달리 했을때는 상황은
조금달라질수도 잇겠지요,,
특히 부들이나 갈대,육초 사이를 공략할때는 한번 감으면 끝장이니 조금의 허용공차를 주지 않는게 정석이며,
챔질에 이어지는 붕어는 그 구멍에서 바로 직각으로 들어 올려져 발앞으로 날아 와야 성공을 하는 겁니다,,,
결국 이모든 행위가 자신감이 있어야하며 그자신감은 곳 낚시대의 믿음도 동반이 되어야 하는것입니다,,
그동안의 조행을 통한 장단점을 나열해 보겟습니다,,
맹탕권에서는 조금 낭창거리며 허리의 휨새가 좋은 대가 유리합니다,,,
하지만 갈대밭에서는 붕어가 수초를 파고 들어가는 상황을 감안한다면 긴대일수록 불리합니다,,
맹탕권에서는 경질대가 불리할수 있는데,, 특히 강한챔질에 원줄이나 바늘이 견뎌내지를 못할때가 종종
잇었습니다,,
하지만 갈대밭이나 육초대에서는 바로 뽑아 올리니 신속 정확하게 구사를 할수가 있습니다,,
이렇듯 다른 성질의 낚시대라도 분명 장,단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곳 정답이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자기자신이 난 이런곳만 고집한다라고 했을때는 상황은 다르겟지만, 낚시 장르로 보앗을땐 현대
기법에 맟지않을뿐더러 지금의 낚시는 고집보다는 다소 유연성을 가진 낚시를 하는게 바람직 하겟습니다,,
이말은 곳 맹탕이나 수로나, 소류지나 대형지나 ,댐이나 ,찌들은 저수지 어디서나 낚시를 구사 한다고 봣을때,
장단점을 보안하는 차원에서 강한챔질이나, 또는 강제집행 ,앞으로 챔질하기 ,들어올리기 챔질하기,옆채기,등
포인트에 맟추어 챔질을 구사하는 것도바람직하겟습니다,,
*낚시대 사용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보통 붕어낚시를 하시는분들이 대충이라는 표현을 잘 사용합니다만, 낚시대를 널어두고 신선이 된다는
말도있습니다,,
이건 곳 도를 예기하는 것이고, 정도를 이야기하는 부분도 되겟습니다,,
어떤 장르의 취미던 스포츠던,레포츠던, 기본이라는게 잇지요,,,
이왕이면 보기좋은 떡이 맛도있다고, 마음의 정도와 정갈을 쌓기위해서는 가능하면 낚시대 받침대 를 수평을
잘맟추고 뒷꼿이 역시 일정한간격과 수평을 맟추어 놓았을때 ,갑자기 일어나는 상황에 빠른 대처가 될수
잇습니다,,
혹시 챔질할때 이낚시 저낚시 할것 없이 햇갈려 챔질을 해본적은 없는지,뒷받침대가 빠져 대를 차고 나가지는
않았는지, 이찌,저찌가 낚시대와 구분이 되어있지 않아, 햇갈린적은 없는지,,,,
이제는 낚시도 멋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꼭 비싼 장비가 아니라도 나름대로의 정갈한 맛을 구사해보는겁니다,,
따라서 낚시대도 가능하면 같은 구질의 대를 똑같은 색상으로 구매를 한다면 더더욱 깔끔하겟죠,,
낚시대 좋다고 큰거 낚는것은 아니겠지만, 이왕이면 보기도 좋고 , 지나가는 사람들이 봐도 모양좋고,또
그렇게 준비를 해놓은 상태에선 마음도 뿌듯하지요,,,
특히 조심해야 할것은 구질이 다른 대를 같이 썩어놧을때 입니다,,
새벽이 넘어 인간이 극복하기 힘든 시간이 지나 갈때 졸리운눈을 뜨고 비몽사몽 챔질은 이어지고, 썩어 놓은 대가 어느대인지 알수가 없지요,,,
이때 실수를 많이하게되는데,대상어에 따른 챔질이 어렵다는 겁니다,,
이럴때 전량 같은 성질의 낚시대라면 이런실수를 많이 줄일수가 있지요,,,
낚시대 상호가 다르 더라도 성질이 같은대를 사용하던지 아니면 경질이던 연질이던 가능하면 같은 종류를 사용하는걸 원칙으로 합니다,,
* 대어낚시를 할때 몇대의 낚시대가 필요한가요?
보통 4.4.4 전법으로 나가거나 3.3.3 전법으로 낚시대를 준비를 하게 됩니다,,
이이야기는 곳 같은 절의 낚시대를 4조씩 또는 3조씩을 가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가령 2.4다음엔 2.7,,,, 그리고 3.0로 이루어졌을때 3단위 로 길이차이가 나며, 회사마다 절의 차이를 달리 표현을 하기도합니다,,
그럼 곳 2.4 와 2.7 대 사이에 다른회사의 2.5나2.6대를 중간에 썩어사용하여 포인트의 허용공차를 조금이라도 줄이려는 낚시꾼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낚시줄의 길이차이나 , 찌를 세울때 앞당겨 세우면 극복을 할수가 있겟습니다,,
또한 소류지나 대형지나 웅덩이냐에 다대편성을 하는 대어꾼은같은 절의 낚시대를 여러대 설치 할때가 많이
있으므로 ,적어도 3.4대 정도는 같은 절의 낚시대가 필요하게 되는겁니다,,
하룻밤 한번의 입질에 대어라면, 낚시대가 모잘라 저앞쪽에 그림같은 수초 구녕을 비워 둘수는 없지요,,
이제 낚시대가 진짜 몇대가 필요한지 한번 세어보겟습니다,,,
1.4 /2대 (사용 할일이 잘없지요,,, 1년에 한두번 그러나 초봄 발앞에서 찌를 올린 다던지 수로를 탈때는 꼭있어야합니다,
1.7 /2대 (이대는 필수입니다,,,겨울에 하우스에서도 사용하겟군요,,,
2.0 /3대 (무조 잇어야 합니다,,
2.4 /3대 (무조건 있어야 합니다,, 1.4 - 2.4까지 10대면 어느곳에서도 초봄에 수로나 소류지에서 낚시가 가능
하겠습니다,,
2.7 /3대 (붕어는 이길이에서 잘낚입니다,,, 포인트에 쑤셔넣기가 참용이한 길이입니다,,
3.0 /3대 (붕어는 이길이에서도 잘나옵니다, 조금대가 무거워 지기시작은 하지만 낚시는 2.4부터 3.0까지가
클라이막스입니다,,
3.3 /2대 (안정감있지요 좌,우로 깊은 골을 노릴때 필수이겠지요,,
3.6 /2대 (이거 없으면 곤란합니다,, 장대가 주로 사용될때 이싸이즈가 없으면 이빨이 하나없는것과 같지요,,,
4.0 /4대 (3.0부터 - 4.0까지 11대 장대가 잘듯는곳에서 다대가 가능하겠네요,4.0대가 4대가 되면 아주
유리합니다,,
4.5 /1대 (꼭 한번은 필요할때 있을겁니다,,
5.0/ 1대 (이하동문,,,
이정도면 대 못 세울곳은 없습니다,,,
대가 많아 가방이 무거워요,,,
대어낚시하는 사람들 너나할것 없이 부피나 무게가 큰문제입니다,,,
이럴수록 낚시가방과 낚시대 받침대의 점검을 평소 잘하여야 합니다,,
낚시대는 철수할때 잘 말리거나 잘닦고, 받침대는 받침대의 흙이 낚시대에 혼입되지 않도록 잘딱아 가방에 입수
시켜야 합니다,,
이행위를 몸에 배이도록 꼭 실행해야 하는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낚시대는 그렇다 치더라도,받침대는 가능하면 가늘고 질긴 종류의 받침대를 준비합니다,,
줌이 되는 받침대도 많이있지만, 대어낚시꾼들의 특성상 줌받침대는 더잘다루어야 하는 단점이 있으므로
가늘고 질기고 가벼운 받침대 정도면 낚시가방을 줄일수 있는 동시에 중량을 조금이라도 줄일수가 잇습니다,,
요즘 잘찿아보시면 값싸고 훌륭한 장비들이 지천에 깔려잇습니다,,,
받침대 역시 가능하면 같은 종류를 구매하시면 더 멋있겠지요,,,
모두가 대좋다고 큰거낚나,,,,
보기좋은거 하고 붕어낚시 하는거하고 뭔관계냐... 하겠지만, 이젠 세월이 많이 지낫습니다,,
다떨어진 옷에 , 페인트가 벗겨진 차에, 외관이 다낡아 빠진 집에 그냥 살수는 없지요,,,
이왕이면 멋있고 정갈하고, 깨끗한게 좋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