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월척낚시 이야기 입니다.^^
::: 이 게시판의 글들은 대구리의 경험을 정리하여 옮겨 놓은 글입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대판 붕어낚기 4 채비이야기(원줄)
이제 낚시대에서 낚시대에 장착되어지는 채비를 알아보도록 하겟습니다,,,
채비를 알아보기 전에 알아둘게 있습니다,,
일단 여기에 기술한 내용들은 실전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내용이며 다소 지역의차이나 환경의 차이가 잇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월척급이상을 노리는 기법에 바탕을 둔 내용이며, 이내용이 꼭 정답이다 라는 뜻은 아닙니다,,,
일단 월척급은 35센티 이하를 일컬어 말하는 것이고, 35급이상은 대어라고 칭합니다,,,
대물이라는 표현은 잘못된 표기이며 , 대물이란 물건을 일컬어 표기된 단어입니다,,,
하기야 괴짜 같은 사람을 물건이라고 표방하기도 하지만,어쨌던 오랫동안 그리 불리워져 이제는 대어보다는 오히려
대물이 더 인상깊은건 사실입니다,,,
뭐 할수 없는일이겠지만, 알고는 있었으면 합니다,,,
이제 대어낚시를 떠나볼까요?
*대어를 대상으로 하는 채비는 어떻게 하나요?
서두에 나왓던 낚시대이야기를 해보았는데,,,,
그초리대 끝에 낚시줄을 엮으면서 채비를 내려 보겟습니다,,,
일단 원줄을 초리때 끝에 동겨매며, 손잡이부터 몇센티를 짧게 잡아야 할지를 판단해야 하는데, 낚시꾼들의 욕심은
이대목에서도 현실처럼 나타납니다,,,
원줄이 손잡이보다 길게 늘어지면 여러가지 단점이 많이 발생되어집니다,,,
맹탕에서 원줄이 길어야 할때는 양어장에 잉어를 노리거나, 양어장또는 맹탕저수지에서 손맛정도를 즐길때 만
사용을 합니다,,,
원줄이 길면 손맛이 좋지요,,,
원줄이 길면 길이만큼 유동성이 길어지므로 채비터짐을 줄일수가 있습니다,,
손맛과 동시에 잉어나, 몸둥이가 큰 무엇을 힘을 빼서 제압하기는 큰무리가 따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월척급이상 붕어를 대상으로 할때는 상황이 틀려 집니다,,,
수초밭에서 강제집행이나, 장애물이 심한곳에서 빠른시간안에 승부를 걸기 위해서는 원줄이 짧아져야만 그만큼
유리한것이죠,,,
원줄이 짧으면 맹탕이나, 수초나, 어디서나 낚시가 가능하지만, 원줄이 길면 맹탕에서는 낚시를 할수있지만 장애물이 있는곳에선
강제집행이나 월척급을 뽑아내기가 힘들어지며 바람이 불면 그만큼 더 불리할수밖에 없습니다,,
혹시 원줄이 짧아지면 붕어가 덜물것같은 생각이나, 아까운 생각이 드시는분들이 있으신지요,,,
그럼 이제,,, 마음놓고 짤라내십시요,,,
앞에서 거론했듯이 낚시대 길이를 많이 준비해 두었기 때문에 아무 걱정없습니다,,
과감하게 짤라내십시요,,,
낚시대 성질에 따라 초리대 앞을 10-15센티 정도 짤라내고 원줄도 손잡이로부터 약 3-40센티씩 짧아지는데,낚시대 길이가 길수록
더짧아지겠죠,,,
경질대 3.0수준이면 약 30센티,,,, 그리고 다이아 4.0대면 아래 손잡이대 길이만큼이나 짧아져야 구녕에 찌를 세우기가 편해집니다,,
*원줄은 어떤게 좋을까요?
글쎄요?
통상 월척급 이상을 대상으로 대어낚시를 하면, 여러가지 부정적인 요인이로 인하여 원줄의 굵기가
굵어져야만 하지요,,
하지만 너무 투박하고 굵고, 무거운건 이젠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낚시는 현대판 붕어를 낚는 것이지 과거 10년전의 예기를 하는것이 아닙니다,,
이젠 모든 장비가 고급화되어지며 ,고급장비들로인하여 손으로 하는 기법들이 자연스럽게 장비의 덕을
보게됩니다,,
낭창거리는 대로 축구공만한곳에 찌를 세우기가 만만잖지요,,,
이때 밋밋한 경질대는 그유력을 발휘하듯, 똑같은 상황입니다,,
통상 원줄은 3-4호 그이상을 넘지 않는게 좋습니다,,,
각 회사마다, 특성이 틀리고 특징이 있겠지만, 카본성질이 두드러지게 되면 원줄이 그만큼 딱딱하게 됩니다,
딱딱하고 견고하면, 대어를 걸었을대 충분하겠지 생각하겠지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되려 유연성이 있거나, 조금 씩 늘어날수있는 원줄이 대어낚시를 구사하는 꾼들에게 적합합니다,,
작은 붕어의 강제집행에 순식간에 터져 버리는 낚시줄을 경험한적이 있을겁니다,,,
겉으로는 대어라고 아쉬워하지만 사실 손바닥 크기의 붕어에 의해서 터지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유연성이 없어 자그마한 파머나,기스에도 일순간의 충격을 견디지 못한다고 봐야 합니다,,
중급정도의 유연성있는 4호 정도면 , 1년내내 강제집행을 해도 무리가 따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철수시는 원줄을 점검하며 눈여겨 봐두는 습관을 들였다가,,,
원줄에 파머가 있거나 기스가 있으면 그낚시대 집을 가방에 꺼꾸러 집어 넣어 두엇다가, 차후 교체해 주어야
합니다,
낚시집을 꺼구러 집어넣어야만 차후 그낚시대를 찿기가 쉬월해 지겠지요,,
대어낚시를 하며 느낀 것이지만, 딱딱하고, 질긴게 능사는 아니다,,,,
이왕이면 질기고 유연성이 있는 원줄이 좋습니다,,
경질대에 원줄이 짧고 유연성이 없으니 강한챔질에 채비가 뜯겨나가는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물론 챔질에 대한 강략은 구사를하는 꾼의 책임이지만, 대충 말씀 드리면 , 포스나 ,파라딕 보다는 에이스가
유연성이 잇었고, 지금은 그랜드 맥스를 사용하고 있으나, 만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가격이 좀 비싸죠,,,,
*원줄이 붕어낚시에 어떠한 영향을 주나요?
모든 고기류는 자기 머리위에 뭔가가 느껴지는걸 제일 싫어하지요,,
그리고 심지어 가로로 쳐져잇는 뭔가를 느껴 그부근을 회피하는 경향이 잇습니다,,
해서 바다낚시에서 감생이를 대상으로 하는 낚시는 원줄이 가늘지요,,,
원줄의 굵기를 관파한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민물에서 도 그러한 현상을 간혹 보곤합니다,,
일단 다른어종은 물문하고 붕어를 테스트해 본결과, 흔들리는 물체에 관심을 많이 가집니다,,,
흔들리는 물체에서 미끼에 특히 관심을 보이며 위로 쳐져잇는 그림자가 있으면 바로 그자리를 벗어나기도 합니다,,
해서 얼음 낚시에서 해를 안고 앉아 그림자를 없애고 미끼에 현혹 되도록 고패질을 하기도 합니다,,
이왕이면 붕어가 미끼를 삼키려는 순간 원줄과 목줄의 이물감을 최소화 시키자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어를 대상으로 하는 낚시에선 장애물이 문제가 되고, 강제집행이 선행이 되어야만 하기 때문에, 더이상의
원줄이 가늘어 지는거는 조심스러운게 확실합니다,,,
이 3.4호를 고집하되, 이원줄이 수면에 뜨느냐, 잠기느냐가 또다른 현상을 나타냅니다,,,
물에 뜨는 원줄장점: - 은 수초밭에서 유력을 발휘할때가 있습니다,,,
찌가 수초밭에 서게 되면, 찌로부터 일정량만 물에 잠기고 나머지는 수초에 얹혀져 있어
강한 챔질에 붕어를 바로 띄워올려 끌어낼때는 줄이 수면에 떠서 수초위에 언쳐져 있으면 확실히
챔질이 빠르고, 수초밭으로 쑤셔박는 힘을 분산시킬수 있습니다,,
붕어도 빨리 끌어낼수 있고요,,생미끼 낚시에 유리합니다,,
물에 뜨는 원줄단점;- 수초가 움직일때,대류현상이 생길때,부유물이 많을때,원줄을 끌고 옆으로 또는 앞쪽으로
이동하게 되면, 찌가 자리 이탈을 하게 됩니다,,
물에 잠기는 원줄 장점;- 수초가 움직일때,대류현상이 생길때,부유물이 많을때,원줄을 끌고 옆으로 또는 앞쪽으로
이동하게 될때,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떡밥 대물낚시나, 곡물류 미끼에 유리한 채비가 되겠습니다,,
물에 잠기는 원줄 단점;- 수처밭에서 특성상 붕어가 수초밑으로 쑤셔박을때는 불리할수 가 있습니다,,
그리고 초에 자주 걸리는 현상도 있을 겁니다,,
초기챔질에 불리할수 있습니다,,
위에 두가지 유형을 보았을때,,, 이제 나머진 낚시꾼의 몫입니다,,
이두가지를 극복하는 과정들은 많은 시간과, 실패와, 출조의 노하우 많이 이를 극복할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위험이 따르더라도 공격적이고, 과감한 기법을 구사 하는게 바람직 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