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월척낚시 이야기 입니다.^^
::: 이 게시판의 글들은 대구리의 경험을 정리하여 옮겨 놓은 글입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대판 붕어낚기 5 (유동채비,,,,
현대판 붕어낚기 5 (유동채비,,,,
찌,와 맟춤을 말씀드리기 전에 낚시를 하며, 불편했던 점과 편했던 부분을 기술해 보겟습니다,,
갑자기 철수를 할때, 짧은 시간을 이용한 짧은 번개 낚시,,,
시간이 부족해 항상 시간에 쫒기시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채비,,,,,
고집이 우선이라는 대어낚시,,,
그러나 무엇이던 좋은건 빨리 받아들이고, 나쁜건 빨리 버려야 뒤끝이 없습니다,,
* 다대를 하니 철수때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낚시 손잡이 부분에 화이트로 낚시대의 길이 번호를 기입해 둡니다,,
손에의해 잘 지워지는 부분을 피해 기입합니다,,
그리고 낚시집 상단과 하단부에도 그렇게 기입을 해둡니다,,,
아무리 껌껌한 밤에도 번호를 일치 시켜 낚시집에 대를 집어 넣으면, 이것저것 깜깜한밤에 시간을
절약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바늘과 원줄이 걸리적 거리는게 많아요;-
그렇지요, 밤에 철수할때, 바늘이 낚시집 스폰지부분이나 구멍부근에 일치하지 않으면 짜증이 나지요,,,,
해서 좋은방법은 줄감기를 하게 됩니다,,,
줄감기의 장점은 밤에 눈을 감고도 원줄을 감을수 있다는 겁니다,,
눈감고, 원줄을 감은다음 바늘을 고무링에 끼워 낚시집에 찌와 함께 넣어 자크를 내리면 끝입니다,,,
바늘 고무링은 아예 서너개쯤 미리 끼워두어 하나가 손상이 되더라도 예비가 있으면 유용하게 사용할수가 있는데,
통상 3개정도 끼워두면 2년이상도 갑니다,,
반드시 대는 낚시집에 넣을때 꺼꾸러 집어넣으면 손잡이부근에 대에 화이트 홋수가 잘보이고, 대의 초리대나 원줄의 상함을
방지할수가 있습니다,,
아울러 낚시집에 붙어있는 줄감기는 자칫 원줄이 끼여 원줄을 상하게 하기가 쉽습니다,,,
아니, 거의가 상하게 한다고 보면 됩니다,,,
철수할때 시간을 반으로 줄일수 있는 줄감게 채비라고 보시면 되겟습니다,,
* 줄감기는 어떻게 장착을 하나요?
줄감게 역시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본드를 사용하여 고리를 붙히는 방법과, 튜브를 사용하여 끼우는 방법이 있는데, 통상 낚시대 손잡이에
튜브를 설치하며 같이 병행하여 설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손재주가 있는 분들은 철사나 구조물로 직접 만들어 끼우기도 합니다,,
본드로 붙히는 방법은 깔끔 하고 편하게 설치가 가능하지만 혹시 대에서 다시 떼어낼때는 보기흉할수있는 단점이
있고, 튜브를 사용하는 방법은 만들때 신경을 조금더 써야하며 사용중에도 튜브가 밀리는 현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유동채비 찌의 장착은 어느것이 좋은가요:-
찌를 장착할때 는 고정채비와 유동채비 두종류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끝보기도 유행은 했습니다만, 지금의 낚시는 이 두채비가 있다고보면 되겟습니다,,
여기서 굳이 고정채비는 거론을 하지 않겟습니다,,,
당연히 유동채비가 장점이 많으므로 장점이 우선인 유동채비를 보겠습니다,,,
유동채비는 상,하 고정고무가 있고 ,중앙 에 유동성 도래가 찌와 장착 되어 상,하 케이블카같이 올라갓다
내려갓다 하는 형태입니다,,,
이채비는 수심이 깊은곳에서 유리 하며, 깜깜한 밤에 2미터 위에 찌를 바라보며 봉돌과 바늘을 손으로 쥔다는건
여간 성가신게 아닐겁니다,,,
이때 유동채비의 찌는 당연히 봉돌 2-30센티 까지 내려와 있으므로 손으로 채비를 쥐기가 아주 편하죠,,,
대어낚시꾼들 원줄이 짧다고 생각했을땐 유동채비의 편리함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수심이 낮은 곳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수심이 낮고 축구공만한 구녕에 찌를 세울때도 찌와 봉돌이 같이 붙어서 허공을 날아 가므로 구녕에 같이 입수가
가능 하겟지요,,,
봉돌과 찌와의 착지 오차가 고정보다 훨씬 낫지요,,
수심이 낮은곳엔 아래,위에,고정고무를 같이 붙여버리면 고정채비가 되는 것이고, 수심이 깊어지면 그고정고무를
아래위로 벌리기만 하면 되겟습니다,,
그리고 위에 고정고무로 수심을 맟추면 되겟습니다,,,
관통찌도 마찬가지, 어떠한 찌도 유동은 가능하고 요즘은 에지간하면 거의 유동을 사용한다고 보면 되겟습니다,,
*그러나 단점도 있어요:-
낚시를 하다 찌가 초에걸려 고패질을 하다 찌고무가 찢어지거나,그부근에 갈라져 찌가 떨어져 나갈때가 잇습니다,
그작업을 하기위해서는 아래 멈춤고무를 제거해야만에 다시 고장난 찌도래를 빼내고 다시 역으로 끼워야 하겠지요,,
이럴때는 찌도래와,멈춤고무를 전량 버려야 하는 손실이 생겨납니다,,
더군다나 깜깜한 밤중에는 더더욱 성가시게 됩니다,,
해서 처음에 장착을 할때 분리형으로 조립을 하는게 유리합니다,,
처음에 위에 멈춤고무, - 그다음은 찌도래(찌고무없음) - 그다음 아랫멈춤고무 를 장착한다음 , 이제
찌도래에 찌고무를 끼우는 겁니다,,,
이때 아시죠, 5초본드 살짝 발라 끼워야 합니다,,
이제 그부근이 날라 가거나 찢어지면 ,도래는 에지간하면 상하는 일이 없습니다,,
강력한 고패질에 거의가 찌고무가 찢어지며 찌와함께 날라가 버리지요,,
이제 찌고무만 잇으면 5초한방울 발라 끼우면 끝납니다,,,
애써 밑에 멈춤고무를 제거하고 난리 법석을 부릴 이유가 없지요,,,
원줄에 맟는 찌멈춤고무 역시 잘 상하지 않습니다,,,
그게 못 믿어지면 멈춤고무를 위에 두개, 아래 두개로, 예비로 사용하거나, 급할때는 면사로 동겨메서 하룻밤
낚시는 무난하게 할수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습관이 중요한데, 항상 처음 지맟춤을 할때, 찌멈춤고무에 침을 발라 멈춤고무를 이동시키거나 좀
귀잖더라도 물에 한번 던진다음 다시꺼내 멈춤고무를 이동시켜야 합니다,,
낚시집에서 꺼내자 마자 눈대중으로 수심이 깊을 꺼라 생각되어 멈춤고무를 끌어올리면 원줄과 멈춤고무와 마찰이 생겨 고무가 녹아 떨어져 나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침바르는거 꼭 잊지마십시요,,,
* 유동채비는 원줄이 뜯겨나가면 멈춤고무까지 버려야해요:-
그렇습니다,,
찌도래는 재사용이 가능하지만, 멈춤고무는 다시 살릴재간이 없지요,,,,
하지만 멈춤고무 상,하가 지장이 없는 즉, 초리대로부터 아랫쪽 봉돌 윗쪽 부근에 원줄이 터졌을경우엔,,,
원줄을 버리지말고, 통째로 잘감아두었다가, 더 짧은대에 원줄을 갈 일이 생기면 ,그대로 장착하는 겁니다,,
알뜰 지혜라 하나요,
귀잖겠지만, 요즘 대어 원줄의 가격이 만만찮지요,,,
그게 다 돈입니다,,,,
아래,위에 멈춤고무 중앙쯤 터졌을경우엔 재생이 불가능하겟지만 한쪽 고무만 이라도 살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줄의 중앙부근이 터져 제일 잛은 대에도 원줄이 맟지 않을경우엔 대책없습니다,, 그냥 버려야지요,